1994년medium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 상부 트러스 48m가 붕괴해 32명이 사망했다. 이듬해 삼풍백화점 붕괴와 함께 부실 시공 시대의 상징으로 기록됐다.
#성수대교#붕괴#재난
城水大橋崩壊、三豊百貨店崩壊、大邱地下鉄火災など韓国災害史の事件をYeondleで。
全4件
1994년 10월 21일 성수대교 상부 트러스 48m가 붕괴해 32명이 사망했다. 이듬해 삼풍백화점 붕괴와 함께 부실 시공 시대의 상징으로 기록됐다.
1995년 6월 29일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이 붕괴해 502명이 사망했다. 부실시공의 총체적 결과였으며, 1994년 성수대교 붕괴와 함께 한국 부실 공사 시대를 마감하는 분기점이 됐다.
2003년 2월 18일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에서 방화로 인한 화재가 발생해 192명이 사망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대 철도 참사로, 이후 철도 안전 기준이 전면 강화됐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이후 2월 신천지 집단감염으로 급속 확산되며 전국에 비상이 걸렸고 한국 일상 전반이 바뀌었다.